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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투자단 선정 '가장 투자하고 싶은 특구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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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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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연구개발특구 혁신기업 투자유치 경진대회'에서  대덕특구의 토드와 아이브윅스 두 기업이 가장 투자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19~22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한 경진대회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대덕특구 등 19개 연구개발특구에서 5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연구자, 예비창업자, 대학생으로 구성된 시민투자유치단 50명이 평가를 진행했다. 경진대회는 유망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벤처캐피탈 등의 투자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1차로 12개 기업이 선정돼 최종 평가를 거친 결과, 초기혁신 부문의 토트와  기술성장 부문의 아이브이웍스가 대상인 과기부 장관상을 받았다.

토트는 전기차 폐배터리 진단과 해체 공정  완전 무인 자동화 솔루션 기업이다. 아이브이웍스는 반도체 웨이퍼 상에 특정 단결정 층을 증착해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 소재 생산 기업이다. 

2위는 안산강소특구의 이에이포스와 인천강소특구의 에이트테크, 3위는 대구특구의 허드슨에이아이와 전북특구의 알디솔루션이 차지했다.

전북특구의 코솔러스,와 인천 강소특구의 에이트테크가 가장 인상적인 발표기업으로 선정됐다.


강병삼 연구개발진흥재단이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반도체 웨이퍼 등 독특하고 인상 깊은 딥테크 기업들이 많이 소개됐다"며 "본선에 오른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특구펀드 운용사 인라이트벤처스가 주관했다. 기업별 심층 컨설팅, 피칭 컨설팅 등 참가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기업별 심층 컨설팅, 피칭 컨설팅 등이 이뤄졌다.

출처 : 헬로디디(http://www.hellod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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